中 티베트 홍수 피해 도로 일주일 만에 복구…네팔·티베트 ‘쓰나미 홍수’ 비극에 실종자 수색 총력
중국 티베트 자치구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유실되었던 도로가 재난 발생 일주일 만에 극적으로 복구되며 긴급 수색 작업에 탄력이 붙고 있습니다. 그러나 국경을 맞댄 네팔과 티베트 일대는 규모 4.4 및 5.1의 지진이 연쇄적으로 발생하며 빙하와 암석이 강으로 쏟아지는 ‘쓰나미 홍수’로 인해 전례 없는 인명 피해와 재난 상황에 직면했습니다. 도로 복구 완료와 동시에 확대되는 긴급 실종자 수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