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성이 우직해서”…가장 먼저 들어갔던 소방관 끝내 순직 가장 먼저 현장에 들어갔지만,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아, 정말 가슴이 찢어지는 비보가 전해졌습니다. 화마가 덮친 최전선에서 가장 먼저 불길 속으로 뛰어들었던 소방관이 끝내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우직한 성품으로 늘 위험한 현장의 맨 앞에 섰던 고인의 희생 앞에 온 국민이 슬픔에 잠겼습니다. 안전이 보장되지 않는 극한의 상황에서도 망설임 없이 발걸음을 옮겼던 그의 투혼은 우리 모두의 마음을 먹먹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가장 먼저 현장에 뛰어든 소방관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