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구리 소년 사건부터 어금니 아빠, 장미란 이슈까지··· 30년 넘게 되풀이되는 경찰 수사 시스템의 민낯
대한민국 사회에 충격을 안겼던 과거의 비극부터 최근 공분을 사고 있는 유명인 관련 실종 대응 논란까지, 경찰의 실종 수사 역량은 30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제자리걸음이라는 비판이 거셉니다. 1991년 발생한 ‘개구리 소년’ 사건(대구 와룡산에서 실종된 다섯 아이들의 미제 사건)의 아픔이 채 가시기도 전에, 이후 발생한 ‘어금니 아빠’ 사건(이영학의 아동 학대 및 살인 사건)과 최근 장미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