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세아, ‘포핸즈’ 종영 소감 “아들 송강 향한 집착 내려놨다…눈물겨운 결단”
드라마 팬들의 가슴을 뜨겁게 달궜던 화제작 ‘포핸즈’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극 중 아들 송강을 향한 맹목적인 집착으로 시청자들의 공분을 샀던 강지혜 역의 윤세아가 종영을 맞아 진솔한 소감을 전해와 화제입니다. 채찍질로 완성한 강지혜, 스스로를 가둔 고통의 시간 윤세아는 이번 작품에서 아들을 향한 비뚤어진 모성애를 가진 강지혜를 완벽하게 연기해냈죠. 그녀는 “강지혜로서 스스로 채찍질을 멈추지 않았던 지난한 과정이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