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원 고영욱 저격, “그는 악질 관종… 악마조차 용서하지 않을 것” 분노의 일침 폭발
대한민국의 사회적 약자를 대변하며 묵직한 울림을 전해온 소설가 소재원이 미성년자 성범죄 전과가 있는 방송인 고영욱을 향해 준엄한 공개 저격을 감행하며 온·오프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이번 사태는 단순한 개인 간의 설전을 넘어, 범죄 이후 반성 없는 태도로 일관하는 이들에 대한 정교한 사회적 심판의 목소리로 번지는 양상입니다. 소재원 작가는 특유의 예리하고 날카로운 필치로 고영욱의 최근 행보를 ‘악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