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장, 손봉기·김성수 신임 대법관 임명 제청…6개월 ‘사법 공백’ 드디어 마침표
2026년 대한민국 사법부의 핵심, 대법원이 길었던 인선 과정을 마무리하고 정상화의 길에 들어섰습니다. 6개월간의 사법 공백 해소, 손봉기·김성수 부장판사 대법관 후보자로 지명 대한민국 사법부의 최고 기관인 대법원이 드디어 장기화되던 대법관 공백 사태를 매듭짓습니다. 대법원장은 오늘 오전, 최근 퇴임 등으로 발생한 대법관 공석을 채우기 위해 손봉기 대구지법 부장판사와 김성수 서울고법 부장판사를 신임 대법관 후보자로 임명 제청했습니다. 지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