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0선 붕괴…사상 초유의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 발동 ‘패닉 장세’
대한민국 증시가 그야말로 ‘블랙 먼데이’를 넘어선 공포의 도가니에 빠져들었습니다. 코스피 지수가 심리적 지지선인 5500선을 허무하게 내주며 6거래일 만에 20% 가까이 폭락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투자자들의 투매가 이어지면서 한국 증시는 사상 처음으로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는 파국을 맞이했습니다. 시장은 그야말로 패닉 상태이며, 계좌를 확인하는 것조차 두려운 공포가 시장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바닥 없는 추락, 5500선마저 허무하게 무너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