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한국이 러시아에 석유제품 공급? 사실과 다르고 매우 부적절하다” 우크라이나 공개 비판 전격 반박
청와대가 우크라이나 측이 제기한 ‘한국의 대러시아 석유제품 공급’ 주장에 대해 “사실과 다르고 부적절하다”라며 강도 높은 반박 입장을 공식 표명했습니다. 최근 우크라이나 측은 외신 기사 등을 인용해 한국이 정유 능력을 상실한 러시아에 경유 등 석유제품을 대거 공급하여 러시아의 숨통을 틔워주었다고 공개적으로 비판한 바 있습니다. 이러한 우크라이나의 거듭된 한국 겨냥 공개 비판은 앞서 북한 포로 송환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