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캉이, 부산 안 떠나는 흑상어… 나갈 때까지 지켜보기로 한 사연은?
부산 바다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화제의 주인공, 멸종위기종 암컷 흑상어 ‘부캉이’가 여전히 부산을 떠나지 않고 있어 대중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바다로 완전히 떠난 줄 알았던 부캉이가 거듭 수로로 돌아오면서 관계 당국과 시민들의 발걸음이 바빠지고 있습니다. 바다로 떠난 줄 알았던 부캉이…다시 또 수로로 돌아와 해수부와 부산시는 부캉이를 자연으로 돌려보내기 위해 총력을 기울였으나, 차단막을 뚫고 다시 돌아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