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예인선 전복사고 실종자, 100km 떨어진 포항 해변서 7일 만에 시신으로 발견
지난주 부산 해상에서 발생한 예인선 전복 사고 이후, 실종 상태였던 선원 1명이 사고 지점에서 약 100km 떨어진 포항 해변에서 끝내 숨진 채 발견되는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사고 발생 일주일 만에 전해진 비보에 유족들과 수색 당국은 침통함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고 지점서 100km 떨어진 포항까지…7일간의 긴박했던 수색 과정 부산 해상에서 전복된 예인선의 실종자였던 기관사가 사고 발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