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주 분리독립 주민투표 부결, 캐나다 잔류 선택… 갈등의 불씨는 여전
캐나다의 경제적 요충지이자 ‘원유 중심지’로 알려진 앨버타주가 결국 캐나다 연방에 남기로 결정했습니다. 오랜 기간 뜨거운 감자였던 분리독립 추진이 주민투표를 통해 최종적으로 부결되면서, 캐나다 연방 체제는 일단 안도의 한숨을 내쉬게 되었습니다. 캐나다 앨버타주, 분리독립 추진 주민투표 부결…잔류 선택 이번 주민투표의 결과는 압도적이었습니다. 집계 결과, 무려 76%에 달하는 주민들이 독립에 반대하고 캐나다 연방 잔류를 선택한 것입니다. 과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