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 생후 2개월 딸 사망, 비정한 아빠 긴급체포 후 홈캠 영상 삭제 논란
경기도 오산시에서 생후 2개월 된 영아가 온몸에 멍이 든 채 숨진 채 발견되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아이의 아버지인 40대 남성을 살인 혐의로 긴급체포해 조사 중입니다. 도대체 생후 2개월 된 어린 생명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요? 경찰 수사 결과, 사망한 아이의 몸 곳곳에서 타박상 흔적이 발견되었으며, 정황상 폭행에 의한 사망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