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원 네팔 도착, 실종자 수색 위해 현지 긴급 투입 “구조 작업 최우선”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네팔 현지에 도착하며 실종된 직원들의 수색과 구조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번 사태는 예기치 못한 대홍수로 인해 발생했으며, 두산 측은 신속한 대응을 위해 최고 경영진이 직접 현장 지휘에 나서는 긴박한 상황입니다. 박정원 회장 네팔 카트만두 도착, 현장 직접 지휘 나선다 박정원 두산 회장과 박지원 부회장이 네팔 카트만두에 긴급 도착했습니다. 두 회장은 현지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