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만 빼는 비만약 전쟁은 끝, 승부처는 ‘감량의 질’… 맞춤형 치료 시대 열린다
단순히 체중계의 숫자만 줄이던 시대는 이미 지나갔습니다. 이제 전 세계 의료계와 제약 시장의 진짜 승부처는 바로 ‘감량의 질’을 높이는 것으로 완전히 판도가 바뀌었습니다. 과연 우리는 진정한 의미의 건강한 다이어트 시대를 맞이하고 있는 것일까요? 2024년 10월 국내 출시를 기점으로 비만 치료제 시장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습니다. “근육 지키고 요요 줄이고”…美 비만 학회 달려가는 K바이오 국내외를 막론하고 제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