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알래스카 540억불 투자…백악관 신임 대변인, 첫 브리핑서 강조한 진실은?
백악관의 신임 대변인 케이티 재커라이어가 첫 브리핑 무대부터 대한민국과 관련된 엄청난 투자 규모를 전격적으로 발표해 전 세계적인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그녀는 공식 데뷔전에서 한국이 알래스카 프로젝트에 540억 달러라는 막대한 자금을 투자한다고 강조하며 강한 메시지를 던졌습니다. 백악관 신임 대변인 케이티 재커라이어, 첫 브리핑서 韓 알래스카 540억불 투자 전격 발표 이번 발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과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