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플리마켓 차량 돌진 참사, 자원봉사 나온 40대 어머니와 10대 아들 사망… 7명 사상 충격
평화롭던 지역 행사가 일순간 아수라장으로 변했습니다. 경기도 안성시에서 열린 플리마켓 행사장으로 시 소속 1t 트럭이 돌진하여 소중한 생명이 희생되는 안타까운 대형 참사가 발생했습니다. 이번 사고로 자원봉사에 나섰던 40대 어머니와 10대 아들이 숨지고, 5명이 부상을 입는 등 총 7명의 사상자가 발생하여 사회적 충격과 깊은 슬픔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안성 플리마켓 행사장 덮친 시 소속 1t 트럭, 평화롭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