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노 감독, 한국 축구의 구원투수 될까? 임시 사령탑 선임과 쏟아지는 논란의 전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지휘봉을 잡을 새로운 인물이 마침내 베일을 벗었습니다. 한국 축구 역사상 최초의 스페인 출신 사령탑, 로베르토 모레노가 임시 감독으로 선임되며 축구계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루이스 엔리케의 오른팔로 잘 알려진 모레노 감독은 향후 A매치 6경기를 책임지며, 상황에 따라 내년 아시안컵까지 지휘봉을 이어갈 가능성까지 열어둔 상태입니다. 역대 첫 스페인 사령탑 등장, 6경기의 중책을 맡다 대한축구협회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