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홍수 생존자 차량, 대사관 긴급 진입…아비규환 속 9명 실종 수색 난항
네팔을 강타한 기록적인 대홍수로 인해 현지 상황이 최악의 국면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아침 6시, 평온했던 일상을 단숨에 덮친 거대 홍수로 인해 인명 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는 가운데, 두산 측 생존자들이 탑승한 차량이 급박하게 대사관으로 들어서는 모습이 포착되어 긴박했던 현장의 분위기를 대변하고 있습니다. 현재 네팔 현지에서는 사망·실종자가 1,800명을 넘어섰으며, 구조대의 접근조차 어려운 초토화된 상황 속에서 2차 홍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