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군, 한국인 9명 실종지역 도보수색 불허…“절대적 위험”
네팔 대홍수로 인해 발생한 한국인 실종 사고 현장에서 비보가 전해졌습니다. 수색 작업을 위해 투입된 한국 구조대가 실종 지역에 대한 도보 수색을 시도했으나, 현지 네팔군으로부터 강력한 제지와 함께 수색 불허 통보를 받았습니다. 네팔 당국은 해당 지역의 지형적 위험성을 근거로 들며 구조대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도보 수색 가로막은 ’90도 경사’의 잔혹한 지형 현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