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韓구호대, 중국인 1명 극적 구조 및 실종자 발견의 급박한 현장
네팔 현지에서 발생한 기록적인 대홍수로 인해 긴박한 구조 작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네팔과 대한민국 합동 구호대는 사투 끝에 중국인 생존자 1명을 극적으로 구조하는 쾌거를 거뒀습니다. 특히 실종자들이 근무하던 발전소 현장에서 유의미한 흔적을 발견하며, 수색 작업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발전소 수색의 결실, 골든타임 사수 위한 긴박한 움직임 이번 수색 현장에서 가장 주목받는 성과는 단연 실종자들이 근무했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