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군도 인간이다” 60년 적십자 헌신 박희 교수가 전한 인류애의 기적 🕊️
60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오직 봉사라는 외길을 걸어온 박희 전 대림대 교수의 숭고한 발자취가 우리 사회에 깊은 감동을 전하고 있습니다. 적십자 정신을 몸소 실천하며 진정한 인류애가 무엇인지 보여준 그의 이야기에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평생을 바친 헌신” 박희 전 교수, 적십자 봉사 60주년의 금자탑을 쌓다 적십자 인도주의 정신을 평생의 가치로 삼아온 박희 전 대림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