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티베트 대홍수, 사망자 43명 돌파…실종자만 500명 넘어서며 ‘아비규환’ 현장 공개
최근 히말라야 인근과 티베트 자치구 일대를 덮친 기록적인 대홍수로 인해 인명 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습니다. 중국 당국은 그동안 외부의 접근을 엄격히 통제해왔으나, 사태가 심각해지자 외신에 처음으로 참혹한 현장을 공개했습니다. 과연 지금 현장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일까요? 중국 당국 외신 첫 공개, 사망 43명 확인…실종 519명 ‘생사 불명’ 중국 정부가 공개한 공식 집계에 따르면 티베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