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호 대구시장, 행안부 앞 ‘미래대응기금’ 반대 총력전…대구 재정권 사수 나섰다
2026년 대한민국 정치권의 시선이 대구로 쏠리고 있습니다. 추경호 대구시장이 정부의 ‘미래대응기금’ 신설 방침에 정면으로 반기를 들고 나섰기 때문입니다. 지방 자주재원 축소를 우려한 추 시장의 행보가 거침이 없습니다. 과연 그는 중앙정부를 상대로 대구의 재정 주권을 지켜낼 수 있을까요? 행안부 차관 직접 겨냥한 추경호, “지방 자주재원 축소는 절대 불가” 추경호 대구시장은 최근 대구를 방문한 김민재 행안부 차관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