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떠나고 북적인 中단둥…’항미원조’ 기념일을 맞이하다
‘항미원조’ 기념일 맞은 단둥, 현지 분위기 활기 띄어 북·중 접경 지역인 중국 단둥의 현지 분위기가 변화하고 있습니다. 최근 ‘항미원조’ 기념일을 맞이하여 단둥 일대에 평소와는 다른 활기가 감지되고 있습니다. 접경 지역 특유의 역동성이 현장 곳곳에서 확인되고 있으며, 기념일을 기리기 위한 움직임들이 지역사회 전반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중국 단둥, 항미원조 기념일 맞아 인파로 북적여 북·중 교역의 전진기지인 단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