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유전학,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의 영예…뇌 질환 정복의 시대 열렸다
인류가 뇌의 복잡한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신경세포를 자유자재로 조절할 수 있는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의 주인공은 뇌의 비밀을 밝혀낸 ‘광유전학’ 개척자 3인으로 확정되었습니다. 칼 다이서로스, 페터 헤게만, 게오르크 나겔 교수가 그 영광의 주인공들입니다. 과연 이들의 연구가 우리 삶을 어떻게 바꿀까요? ** 빛으로 뇌를 깨운다, 혁명적 기술 ‘광유전학’의 탄생 ** 이번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들은 신경세포에 ‘빛…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