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홍수, 중국 티베트까지 덮쳤다…사망 43명에 실종자만 519명 ‘비극의 현장’
히말라야 인근에서 발생한 유례없는 대홍수가 네팔을 넘어 중국 티베트 지역까지 집어삼키며 막대한 인명 피해를 야기하고 있습니다. 현재 집계된 사망자만 43명, 실종자는 무려 519명에 달하는 대규모 참사가 발생하며 국제사회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습니다. 히말라야가 낳은 비극, 중국 티베트까지 덮친 재앙의 실체 최근 히말라야 산맥 인근에서 발생한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네팔 지역의 피해가 극심한 가운데, 그 여파가 국경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