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과 함께 살았더니… 노인 치매 위험 획기적으로 낮아졌다
최근 노년층의 건강한 삶을 위한 반려동물 양육의 긍정적 효과가 다시 한번 과학적으로 입증되었습니다. 일본 도쿄대학교 등 공동 연구팀이 65~84세 지역사회 거주 노인 1만 1,224명을 대상으로 약 7년 6개월간 추적 조사한 결과, 반려견을 키우는 노인이 그렇지 않은 노인보다 중증 치매 발생 위험이 현저히 낮다는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고령화 사회로 접어든 대한민국에서도 이번 연구 결과는 노인 복지 정책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