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내버스 노사 협상 타결, 파업은 막았지만 ‘통상임금’ 시한폭탄 남았다
드디어 서울 시내버스가 멈추지 않고 정상 운행을 시작합니다! 시민들의 발이 묶일 뻔했던 최악의 교통 대란 상황에서 노사가 극적인 합의점을 찾아냈다는 소식이 전해졌는데요. 하지만 안도의 한숨을 내쉬기엔 아직 이릅니다. 파업이라는 급한 불은 껐지만, 그 이면에는 해결되지 않은 ‘통상임금’이라는 거대한 뇌관이 여전히 도사리고 있기 때문이죠. 와, 정말 가슴을 쓸어내리면서도 한편으론 찜찜함이 남는 이번 사태의 전말을 분석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