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실종 한국인 수색 10일째, 왜 구조대는 90도 절벽 앞에서 멈춰야 했나
네팔 현지에서 발생한 한국인 실종 사고가 발생한 지 어느덧 10일째를 맞이했습니다. 수색 작업이 장기화되면서 실종자의 생환을 바라는 국민들의 안타까움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현장 수색은 예상치 못한 자연의 거대한 장벽에 가로막혀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과연 현지의 정확한 상황은 어떠하며, 왜 구조대의 발길은 멈출 수밖에 없었을까요? 수직의 절벽과 늪지대, 사람이 접근할 수 없는 극한의 현장 현재 네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