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군도 한 인간이다”… 적십자 봉사 60년, 박희 교수의 숭고한 헌신 ❤️
청명한 가을바람이 불어오는 2026년 10월의 오후, 우리 사회에 진정한 나눔의 가치를 되새기게 하는 감동적인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무려 60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적십자 정신을 실천하며 ‘봉사란 무엇인가’에 대한 답을 몸소 보여준 박희 전 대림대 교수의 이야기가 그 주인공입니다. “적군도 부상하면 한 인간, 봉사는 사람을 차별하지 않는 것”이라는 그의 신념은 오늘날 각박한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큰 울림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