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당일치기 방중’ 끝났다…’中 서열 4위’ 왕후닝과 회담
가을바람이 차갑게 불어오는 10월 말, 한반도 정세가 다시 한번 요동치고 있습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전격적인 방중 일정이 그야말로 ‘당일치기’로 속전속결 마무리되었습니다. 평양을 떠나 신압록강대교를 통해 단둥에 도착한 김 위원장은 중국 서열 4위인 왕후닝 상무위원을 만나 회담을 진행했습니다. 그야말로 전격적인 행보라니, 정말 놀라울 따름입니다! 사망설 일축한 전격 방중, 신압록강대교로 단둥 입성 그동안 국제사회 일각에서 제기되었던 김정은 위원장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