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마 지진, 남서부 7.6~7.7 강진 발생으로 수도 파나마시티 건물 대피 소동 및 공항 폐쇄
파나마 남서부 지역에서 규모 7.6에서 7.7에 달하는 강력한 지진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이번 강진으로 인해 수도 파나마시티의 고층 건물들까지 심하게 흔들리면서 시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과연 현장의 피해 규모는 얼마나 될까요? 지진 발생 직후 현지 당국과 외신 보도에 따르면, 이번 지진은 파나마 남서부를 강타하며 큰 충격을 안겼습니다. 수도 파나마시티에서도 건물이 강하게 흔들리는 현상이 목격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