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 앞바다 젓새우 ‘실종’ 그물 걷는 어민 얼굴에 ‘그늘’
기후변화의 거센 파도가 우리의 식탁 위까지 깊숙하게 침투하고 있어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특히 김장철을 앞두고 필수 재료인 강화도 앞바다의 가을 젓새우가 흔적도 없이 실종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는데요. 어민들은 망연자실한 표정으로 빈 그물을 걷어 올리며 깊은 한숨을 내쉬고 있습니다. 기후변화가 김장까지 덮쳤다… 가을 젓새우 실종 사태의 충격적 실태 도대체 바다 속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