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얼굴 기형 어린이 36명 무료 수술, 27년 이어온 감동의 국경 넘은 인술
분당서울대병원과 세민회 등 국내 의료진이 국경을 넘은 따뜻한 인술을 실천하며 베트남 어린이들에게 희망의 빛을 선물했습니다. 선천적으로 입술이 갈라져 음식물을 섭취하거나 말을 하는 데 큰 불편을 겪던 베트남 어린이 36명이 이번 무료 수술을 통해 새 얼굴과 환한 미소를 되찾게 됐다는 소식입니다. 28회째 이어진 베트남 얼굴기형 어린이 무료 수술, 그 찬란한 기록 이번 나눔은 28회째를 맞이한 뜻깊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