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기에 100조 버는데 외국인은 왜 삼전닉스를 파는 걸까
분기 영업이익 100조 원 시대를 예고하며 역대급 실적을 기록 중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하지만 정작 주가는 실적과 반대로 움직이며 투자자들의 깊은 한숨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도대체 왜 돈은 잘 버는데 주가는 힘을 쓰지 못하는 걸까요? “주가는 의심의 벽을 타고 오른다” 삼·하·마 실적에도 멈춘 엔진 ‘삼·하·마(삼성·하이닉스·마이크론)’의 실적은 그야말로 파죽지세입니다. 하지만 시장은 “돈은 잘 버는데 왜 주가는 이 모양이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