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윤리위, 조경태·진종오 등 현역 의원 4인 ‘당원권 정지’ 초강수… 차기 총선 공천 비상
국민의힘 내부의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했습니다. 20일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당내 비당권파로 분류되는 현역 의원 4인에 대해 ‘당원권 정지’라는 중징계를 전격 결정했습니다. 이번 징계 대상에는 6선의 중진 조경태 의원을 비롯해 권영진, 서범수, 진종오 의원이 포함되어 정치권에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조경태·진종오 등 중징계, 사실상 2028 총선 공천 길 막혔다 이번 윤리위의 결정은 당내 기강 확립과 쇄신을 명분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