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이민자 탓하는 트럼프에 폭발한 마크롱… “어리석고 짜증 난다” 조롱 맞대응 발탁
프랑스 파리를 둘러싸고 글로벌 정치권의 거물들 사이에 초유의 설전이 벌어져 전 세계적인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프랑스의 국경 및 이민 정책을 정조준하며 파리가 곧 무슬림 도시가 될 것이라고 강력하게 경고하고 나섰습니다. 이러한 트럼프 대통령의 거침없는 도발과 조롱 섞인 발언에 대해, 당사자인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정면으로 반박하며 폭발적인 분노를 드러냈습니다. 마크롱 대통령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