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분사 포함 2차 공공기관 이전 초읽기…내달 확정될 혁신안의 실체는?
2026년 대한민국 공공부문 지형도가 크게 흔들리고 있습니다. 정부가 추진 중인 ‘공공기관 2차 이전’ 방안에 그간 논란의 중심에 섰던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분사가 포함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르면 다음 달, 윤곽이 드러날 이번 혁신안은 공공기관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겠다는 정부의 의지가 담겨 있습니다. 과연 이번 개편이 대한민국 균형 발전의 새로운 돌파구가 될 수 있을까요? LH 분사부터 국책은행 유보까지, 격랑에 빠진 공공기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