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세탁해 UAE서 호화생활…도박사이트 총책, 10년 도피끝 검거
신분세탁을 거친 뒤 아랍에미리트(UAE)에서 10년 동안 호화 생활을 누리던 3조원대 불법 도박사이트 총책급 일당이 마침내 법의 심판을 받게 됐다. 한·UAE 양국의 공조로 펼쳐진 이번 검거 작전은 범죄자들에게 엄청난 충격을 안겨주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과연 이들은 10년 동안 어떻게 수사망을 피해 호화롭게 지낼 수 있었을까? 작전명은 파멸… 10년 도피 생활에 마침표 찍다 역대급 규모의 불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