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냐 중수청이냐, 해킹 수사 주체 정하는 데만 3주일… 검찰개혁 후폭풍 발칵
최근 대한민국을 뒤흔든 연쇄 금융기관 해킹 사건을 두고 수사 주체를 정하는 데만 무려 3주일이라는 허비 시간이 소요되어 큰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과연 이러한 권한 다툼 속에서 피해를 보는 이들은 누구일까요? 중수청과 공소청이 출범한 지 어느덧 3주일이 지난 가운데, 고소장 중복 접수와 증거 제출 과정에서 극심한 행정적 혼선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국민들은 갈피를 잡지 못한 채 발걸음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