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부 홍수통제소, 27년간 두 업체와 2275억 계약 충격 단독 보도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홍수통제소가 지난 27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단 두 개의 업체와 무려 2275억 원에 달하는 거액의 계약을 체결한 사실이 드러나며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시사저널 김현지 기자의 단독 보도를 통해 세상에 알려진 이번 사건은 공공 기관의 수의계약 및 장기 거래 관행에 대한 전면적인 실태 조사를 촉발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