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시민이 만든 ‘고도 금마 마을여행’ 첫선, 체류형 관광의 새로운 지평 열다!
와! 드디어 익산의 숨은 보석들이 시민들의 손을 통해 세상 밖으로 나왔습니다. 익산 시민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고도(古都) 금마 마을여행’이 오늘 그 화려한 막을 올렸는데요. 단순히 스쳐 지나가는 여행이 아닌, 우리 마을에 머물며 진정한 가치를 느끼는 새로운 체류형 관광 모델이 탄생했다니 정말 기대가 큽니다! 백제유적 보고 떠나던 관광에서 마을에 머무는 여행으로 기존의 미륵사지와 왕궁리 유적을 둘러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