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펍지 데드넷, 9일 북미 콘솔 이용자 대상 첫 비공개 테스트 돌입
크래프톤이 신작 FPS 게임 ‘PUBG: 데드넷’의 첫 비공개 테스트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시동을 걸었다. 이번 테스트는 북미 콘솔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고 알려져 전 세계 게이머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과연 이번 신작이 글로벌 슈팅 게임 시장에서 어떤 파장을 일으킬지 여러분도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크래프톤은 펍지 스튜디오의 신작인 ‘PUBG: 데드넷’의 첫 클로즈드 베타 테스트(CBT)를 9일부터 전격…
